빅히트 측 "방탄소년단 2월 컴백? 일정 확정 후 공개할 것"[공식]
2019.12.10. 08시48분 | 선미경 OSEN

[OSEN=나고야(일본), 조은정 기자]가수 방탄소년단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
 /cej@osen.co.kr


[OSEN=선미경 기자]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2월 컴백 보도에 관해 “입장 정리 중”이라고 밝혔다.


10일 오전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내년 2월 중순 컴백을 확정하고 새 앨범 작업에 몰두 중이라고 보도했다.  


이에 대해서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날 OSEN에 “컴백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하고 있다”라고 말했다. 방탄소년단의 컴백 일정이 확정된 이후에 공식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는 것.  


방탄소년단은 앞서 지난 4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‘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’에서 새 앨범 발표를 예고한 바 있다. 이날 지민은 수상소감 중 “지금 저희가 다음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마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는 것보다 훨씬 좋은 앨범으로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아요. 기대 많이 해주세요”라고 말하며 기대를 당부했다.


방탄소년단의 컴백은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과 음악계의 이목이 쏠리는 만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.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컴백으로 또 어떤 기록을 세우게 될지 주목된다. /seon@osen.co.kr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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